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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님의 재작년 강림하리가 너무 예뻐서 참을 수가 없네요.
분명 그때 보자마자 오진다 지렸다 미쳤다 외치며 알티마음 박은 그림인데 오랜만에 보니까 참으로 짜릿하구요🫠 
존잘님... 당신과 트친이라는 사실이 그저 사랑스럽습니다..🫶

저야말로 이런 칭찬 듣는 게 과분하네요,, 저같은 일반인을 좋아 해주시다니,, 그저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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