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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님의 삼촌조를 정말 잘 보고있는 구독계입니다... 이번 일 정말 너무 당황스럽고.. 이변님도 많이 힘드실거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페잉 남겨요. 많은 정을 붙인 장르를 한번에 뜨기란 정말 어렵죠. 저도 너무나 잘 알 것 같아서 더 안쓰럽고 그렇네요... 이변님이 마음 정리를 하시는 것도 다 이변님의 선택이니 전 언제나 비계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이변님이 어떤 선택을 하시든 이변님에게는 잘못이 없고, 전부 세상의 억까라고 생각하시고 기죽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것이든 좋아하던 걸 떠나는 일은 언제나 힘들고 마음대로 안되잖아요. 누가 강요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주의에 시선을 견뎌내는 일도 결국은 자신의 몫이며 굳이 억지로 마음고생 하면서까지 장르를 놓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변님은 게임회사측의 부주의와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생긴 피해자 중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본인의 마음을 더 생각 하셨음 해요. 항상 힘내세요, 이변님...😢

어머... 긴 글 너무 감사해요. 지금 정신이 그리 온전한 상태는 아닌 것같아 아주 차근차근 한 글자씩 읽어보았어요. 격려의 말씀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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