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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승화같다고 하셔서.. 다시 찾아듣고왔는데 이 새벽에 절 울려버리시네요.. 🥹어떠케 이런일이… 이게 바로.. 청춘의 ‘여름이었다’구나 OTL 독백4타로 분명 액자를 손에 쥐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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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ong/거봉 님 뭐든지 질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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