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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셔서 어쩔수없었던 일이었는걸요. 사실 아쉬운 건 언제나 남아있긴 하지만요. 염치없을 일도 아니죠?... 딱히 제가 피해를 받은것도 없고, 각자의 생활이 있던거니까요. 언제나 바쁜 하루에서도 즐거움이 있길 바라고, 앞으로의 일들이 모두 좋은 것이기만 바랄게요. 종종 기억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가끔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천사님도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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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무멘팔)462 님 뭐든지 질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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