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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 ㅋㅋㅋㅋㅋㅋㅋㅋ흐아아앙 ㅠㅠㅠㅠㅠ 저 진짜 읽다가 깔깔 웃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익명님 너무 귀여우셔서 진짜 쓰러져서 웃었어요 웃다가 답변도 바로 못쓰고 몇 번을 읽었는지 몰겠네요ㅠㅠ 하...ㅋㅋ 진짜 다시 읽어도 귀여우신 분... 맞아요 안 그래두 이전 썰 보다가 아~ 여기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아~ 여기 단어는 이거보단 이게! 이러면서 혼자 자주 머리 감싸쥐는데 그게 좀 누적데미지였던 것 같기도 하고... 성장통이라니 생각도 못했던 비유예요. 그렇게 생각하니 어쩔 수 없는 거구나 납득도 되고 뿌듯하기도 하고... 복잡미묘한 기분? 흐흐 그래도 최근에 썰 재밌게 읽는다는 말 들어서 다시 극복?한 것 같아요. 저는 재밌게 봐주시는 분이 한분만 계셔도 즐거운 사람이기 때문에 ^-^)b 이잉 좋게 봐주셔서 진짜루 넘 감사하구... 페잉 남겨주셔서 저 정말 기쁘고... 그럽니다. 익명님의 다정함에 하트뿅 ---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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