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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대수 후장에 좆 박아놓고 자고 일어나서 바로 장내방뇨하고 좆 빼면 대수 구멍 꾹 조이면서 화장실 가는거요.. 화장실 와서 대수 힘 풀려고 하는데 힘 풀면면 자기 오줌도 나올 것 같으니까 어쩔 줄 몰라하는거 귀여울 것 같아요 ㅎ

너무 조아요ㅋㅎㅎ초반에는 대놓고 육변기 취급이라 서러워서 안에 싸지말라고 했다가 허벌걸레새끼가 따먹어주는거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건방지다고 진탕 처맞은뒤로는 육변기 취급 익숙해져서 안에 박고 자든 오줌을 싸든 뭐라고 말도 못하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