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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 이야기는 예전에 자솜 썰타래에 한번 쓴적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형이라는 말 한마디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아차린 원경이가 너무 기쁜 나머지 지나치게 자주 써서 약발이 얼마 안 갔다는 내용이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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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 이야기는 예전에 자솜 썰타래에 한번 쓴적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형이라는 말 한마디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아차린 원경이가 너무 기쁜 나머지 지나치게 자주 써서 약발이 얼마 안 갔다는 내용이었죠..ㅎㅎ